농협이 지난 21일 서울대학교 대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캠퍼스내 500여명을 대상으로 캠퍼스내 문화관에서 ‘해외유학설명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대 금고은행인 농협과 서울대학교간 상호 교류증진과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해외유학과 관련된 글로벌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열렸다.
농협관계자는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대학생들의 해외유학, 어학연수 등이 보편화된 현실에서 젊은 고객층 유인을 위한 실생활 마케팅의 일환”이라며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 이와 유사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