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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오영수, 한국배우 최초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1보)
입력 : 2022-01-10 오전 11:16:44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오징어 게임'에서 '오일남' 역을 연기한 배우 오영수가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골든글로브 TV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배우 오영수. 사진/한국사진기자협회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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