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지난 20일부터 진행중인 이사장 후보 추천을 위한 공모절차에서 공모기간을 연장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보는 "21일 개최한 임원추천위원회 2차회의에서 최근 공공기관장 모집이 일시에 집중됨에 따라 유능한 최고경영자(CEO)를 찾는데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공모기간을 당초 이달 26일에서 다음달 4일까지로 9일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기보는 당초 이사장 후보 추천을 위한 공모기간을 지난 2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7일간 정한 바 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