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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새해 첫 연휴 109만…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1위
입력 : 2022-01-03 오전 8:43:51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새해 첫 극장가 박스오피스 1위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다. 개봉 당시 흥행력이 여전히 유지 중이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진/소니픽쳐스
 
3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지난 주말(12 31∼1 2) 3일 동안 총 70 5664명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작년 12 15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6074308.
 
2020년 그리고 작년까지 코로나19 펜데믹이후 국내 개봉 영화 사상 최초로 누적 관객 수 500만을 넘어선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지난 주 500만 돌파에 이어 일주일 만에 600만 돌파까지 일궈냈다. 사전 예매율까지 36%로 개봉 전부터 여전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5경관의 피2게더등 경쟁작들이 개봉한다. 600만을 넘어 700만 고지까지 흥행 전선에 오히려 탄력이 붙을 지 지켜봐야 할 듯하다.
 
이어 같은 기간 2위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20 8556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7 6399명을 기록했다. 3위는 11 3707명을 동원한 한국영화 해피 뉴 이어. 누적 관객 수 18 6213명이다.
 
같은 기간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총 109 5972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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