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종화기자] 지난달 수도권에서 5864호의 공동주택을 분양하는 등 전국에서 1만1477호의 공동주택을 분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5년간 8월 대비 전국은 33%, 수도권은 29% 감소했고, 지난해 8월보다는 전국은 19%, 수도권은 8% 감소한 것이다.
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의 누계실적은 전국 14만1204호, 수도권 9만4869호를 분양해 최근 5년간 8월 대비 전국은 10% 감소했고, 수도권은 32% 증가했다.
건설주체별로는 민간이 40%(4554호), 공공 60%(6923호)를 차지했다.
9월에는 전국 7834호, 수도권은 4656호가 분양될 예정인데 수도권에서는 서울 2673호, 경기 1983호, 지방에서는 경북 1280호, 충북 903호 등이 분양된다.
유형별로는 분양주택 4874호, 임대주택 2295호가 분양될 예정인데 민간 50%(3934호)과 공공 50%(3900호)를 분양한다.
올해 3분기 수도권 아파트 입주예정 물량은 수도권 4만6736호, 최근 5년 동기 평균입주물량 대비 15% 증가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만3223호, 인천 2619호, 경기 3만894호로 집계됐다.
입주예정 아파트 정보는 전월세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토마토 김종화 기자 just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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