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변소인 기자] 웅진그룹은 웅진플레이이도시에 송호정 대표이사(부사장)를, 렉스필드에 남기성 대표이사(상무)를 내정했다.
웅진플레이도시 신임 대표이사 송호정 부사장
웅진그룹은 27일 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3명의 승진과 상무보 4명을 신규선임하는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송 신임대표는 한국관광용품센터 부서장, 오션스위츠 대표, 렉스필드컨트리클럽 대표를 역임한 레저분야 전문가다. 남 신임대표 또한 롯데월드를 거쳐 지난 2010년부터 웅진플레이도시에서 기획/마케팅 본부장, 대표를 역임한 레저 전문가다.
웅진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큰 변동성이 발생하고 있는 레저사업군의 활력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뤄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웅진>
◇부사장급 승진
△이수영 대표이사
◇전무급 승진
△김정현 기획조정실장
◇상무보 선임
△김상준 법무팀장(CLO/최고법무책임자)
△임한우 CIT 사업본부장
△임연제 콜센터 본부장
△안용준 클라우드사업 본부장
<웅진씽크빅>
◇상무급 승진
△최일동 교육문화사업본부장
<웅진북센>
◇상무급 승진
△황종운 유통사업본부장
<웅진플레이도시>
◇대표이사 선임
△송호정 대표이사
<렉스필드>
◇대표이사 선임
△남기성 대표이사
<웅진컴퍼스>
◇상무급 승진
△최회영 대표이사
변소인 기자 bylin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