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공동주택 조감도. 이미지/대우조선해양건설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대우조선해양건설은 873억원 규모의 경남 고성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진행하는 공동주택 신축공사다. 지하 2층~지상 20층 6개 동으로 지어지며 공동주택(43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착공 계획이다.
단지 주변으로는 운동장, 영화관, 대형마트, 행정기관 등 편의시설이 위치한다. 8개의 초·중·고 등도 자리한다.
교통망으로는 국도 33호선, 14호선과 함께 만림IC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내년에는 서부 경남 KTX 고성역이 착공 예정이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