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싱어송라이터 마이큐가 방송인 김나영과의 열애 소감을 전했다.
마이큐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얼마 전부터 멋지고 아름다운 분과 좋은 만남을 시작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예쁜 만남 잘 이어가도록 하겠다. 응원 부탁드린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나영과 마이큐는 10월 화보 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패션과 음악 등 공통 관심사를 계기로 가까워져 지난달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김나영 측은 마이큐와의 열애를 인정하며 “10월 지인의 지인으로 처음 만나 인연이 이어져 11월부터 만났다”고 말했다.
1981년생인 김나영은 리포터 출신 방송인으로 ‘무한걸스’ ‘놀러와’ ‘패션왕 코리아’ ‘패션왕’ ‘겟잇뷰티’ ‘마마랜드’ ‘브라이드X클럽’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2015년 4월 증권가 종사자와 결혼했으나 2019년 1월 이혼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 예능 ‘내가 키운다’를 통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는 싱글맘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마이큐는 2007년 앨범 ‘스타일 뮤직’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회화 작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나영 열애 인정. 사진/JTBC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