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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니케이225지수 낙폭 확대..8900선도 하회(-151p)
日재무상, 환율 관련 특별 대책 없어
입력 : 2010-08-25 오후 2:06:51
[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노다 요시히코 일본 재무상이 간 나오토 총리로부터 환율과 관련해 특별한 지시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25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노다 재무상은 간 총리와 면담을 가진 후 "외환시장 개입 여부에 대해 어떤 발언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정부의 환율대책이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자 일본 증시는 오후 들어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일본닛케이225 지수는 오후 2시 현재 151.26포인트(1.70%) 내린 8842.36엔을 기록 중이고 달러엔 환율은 84.25엔을 나타내고 있다.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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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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