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노다 요시히코 일본 재무상이 간 나오토 총리로부터 환율과 관련해 특별한 지시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25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노다 재무상은 간 총리와 면담을 가진 후 "외환시장 개입 여부에 대해 어떤 발언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정부의 환율대책이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자 일본 증시는 오후 들어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일본닛케이225 지수는 오후 2시 현재 151.26포인트(1.70%) 내린 8842.36엔을 기록 중이고 달러엔 환율은 84.25엔을 나타내고 있다.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