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키친이 티몬 웹예능 '오늘의 술상'을 통해 판매하는 간편식. 사진/LF푸드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LF푸드의 모노키친이 티몬 웹예능 ‘오늘의 술상’을 통해 간편식을 판매한다.
모노키친은 오는 4일과 11일 오후 10시에 티몬 자체 플랫폼인 티비온을 통해 방송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모노키친은 오늘의 술상 방송을 통해 쌀쌀해진 날씨에 홈술 안주로 즐기기 좋은 제품을 선보인다. 오늘의 술상은 티몬이 라이브방송 콘텐츠 전문기업 상인의 품격과 함께 제작한 웹예능형 라이브커머스다. 연예계 대표 주당 지상렬과 출연진이 각종 술과 잘 어울리는 안주를 소개하는 코너다.
모노키친에 따르면 4일 인기 제품인 상하이식 해물찹쌀누룽지탕과 일품 소고기 타다끼, 마카롱을 꿈꾸는 멘보샤, 하코야의 돈마호크카츠 등을 판매한다. 이어 11일에는 모노키친 오사카풍 모둠 쿠시카츠, 쓰촨풍 칠리새우, 통살새우볼, 와카메 오뎅탕 등을 선보인다. 모두 현지의 노하우를 구현한 제품들이다.
이규헌 LF푸드 식품사업부문장은 “제품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기대된다”면서 “이번 라이브방송을 시작으로 고객과 소통하는 기회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