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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LH 사장, 세종지역 주택공급 점검
행정중심복합도시 사업추진 전반 업무 계획 살펴
입력 : 2021-11-01 오후 5:05:12
한국토지주택공사(LH) CI. 이미지/LH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1일 LH 세종특별본부에서 세종지역 사업추진 전반에 관한 업무를 점검했다.
 
김 사장은 이날 행정중심복합도시 사업추진 전반에 관한 업무 계획을 보고 받고, 업무 추진 시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 및 ‘안전관리 강화’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지시했다.
 
김 사장은 또 지난 8월 신규 공공택지로 발표된 세종 조치원과 세종 연기지구 현장을 방문해 세종지역 내 주택공급 계획도 면밀히 살폈다.
 
지난 4월 정부는 2·4대책 후속조치로 1만3000호 규모의 ‘행정중심복합도시 추가 주택공급’ 방안을 발표하고, 8월에는 ‘제3차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을 통해 세종 조치원과 연기 지역 2곳, 약 150만㎡ 부지에 1만3000호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LH는 세종지역에 총 2만6000호의 주택공급을 위해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 사장은 “투기방지대책 마련 등을 통해 보상 절차 진행시 만전을 기하고 주택 조기 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김 사장은 연기면 세종리 일대의 국회 세종의사당 예정부지도 방문해 세종의사당 건립 지원 계획도 점검했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김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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