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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타임이 밀키트로?…프레시지, 이색 밀키트 선봬
빙그레와 협업…인기 스낵 맛 그대로 구현
입력 : 2021-10-29 오전 10:57:59
빙그레의 스낵 야채타임과 협업해 만든 밀키트 '야채타임 샐러드 파스타'. 사진/프레시지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프레시지가 빙그레와 손을 잡고 이색 밀키트를 내놓는다. 
 
프레시지는 빙그레(005180)의 인기 스낵 제품을 밀키트로 만든 협업 제품 4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빙그레의 인기 제품 중 야채타임, 스모키베이컨칩, 쟈키쟈키 과자류 3종에 요맘때 아이스크림까지 총 4종의 스낵 제품을 활용해 밀키트로 만들었다. 특히 제품별 맛과 향, 식감, 모양 모두 직관적으로 구현했다.
 
이색 밀키트 4종은 야채타임 샐러드파스타, 스모키베이컨칩 맥앤치즈&프라이, 쟈키쟈키 돈마호크스테이크, 요맘때 크림새우다. 야채타임 샐러드파스타는 야채타임 과자 모양을 연상시키는 삼색 푸실리 파스타에 케첩으로 특유의 상큼한 맛을 살린 콜드 파스타 제품이다.
 
요맘때 크림새우는 요맘때 아이스크림을 이색적으로 재해석해 바삭한 튀김옷을 입힌 새우에 부드러운 요거트 소스와 딸기 시럽을 곁들인 메뉴다.
 
강수진 프레시지 상품기획자 과장은 “프레시지는 간편식 시장의 퍼블리셔로서 업계 최고 수준의상품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파트너사들과 함께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며 모든 사람들에게 익숙한 빙그레의 스낵 제품의 특징들을 살려 밀키트로 구현한 협업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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