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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35주년 일본 '엠스테' 출연
입력 : 2021-10-11 오전 10:43:41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일본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엠스테')에 출연한다.
 
1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키즈는 오는 15일 '엠스테' 무대에 오른다. 엠스테는 1986년 10월 첫 방영 이래 현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올해 35주년 기념 스페셜 방송으로 꾸려진다.
 
그룹은 '엠스테'에서 13일 정식 발매되는 일본 싱글 2집의 더블 타이틀곡 중 '소리꾼 -재패니즈 버전(Japanese ver).-'을 선보인다. 올해 8월 발표한 정규 2집 '노이지' 타이틀곡 '소리꾼' 일본어 버전이다.
 
그룹은 최근 일본 음악방송 출연으로 현지 활동 영역을 넓혀오고 있다. 앞서 지난 4일 TBS 'CDTV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해 '소리꾼 -재패니즈 버전-' 풀버전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12일에는 NHK의 인기 프로그램 '누마니하맛테 키이테미타'에 등장해 일본 신곡 '스칼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15일에는 일본 유명 배우 다나카 케이와 치바 유다이가 MC를 맡고 있는 음악 프로그램 NTV '뮤직 블러드'에 출연한다.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스카스'는 일본 라인뮤직 데일리 송 톱 100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소리꾼 -재패니즈 버전-'도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연속 일본 라인뮤직 데일리 송 톱 100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지난 8월23일 발매한 정규 2집 '노이지'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음반 사상 최초 100만 장 판매 기록을 세웠다.
 
스트레이키즈.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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