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 설악면 공동주택 조감도. 이미지/대우조선해양건설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대우조선해양건설은 경기 가평군 설악면에서 487억원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사업 도급약정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주택은 지하 2층~지상 20층 3개 동, 260세대로 조성된다. 평형대는 59, 84A, 84B 세 타입이다.
단지 주변으로는 창의천과 근린공원 등 녹지가 다수 자리한다,
또 인근 설악 IC를 통해서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고 설악 버스터미널이 700m 거리에 위치한다.
설악중학교, 설악고등학교까지는 도보 3분 이내에 통학할 수 있고, 설악도서관, 미원초등학교 등도 인접하다. 반경 4km 이내에는 청심국제고등학교가 위치한다.
아울러 유통매장과 파출소, 우체국, 면사무소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 있다.
대우조선해양건설 관계자는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최고의 아파트를 지어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