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비첩 자생 에센스 2종 세트. 사진/LG생활건강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LG생활건강이 추석을 맞아 브랜드별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특별 구성된 화장품 및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LG생활건강 궁중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후’는 궁의 건축 구조와 연꽃 장식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최고의 예와 정성의 마음을 품격 있게 전할 수 있는 ‘후 비첩 자생 에센스 2종 세트’를 선보인다. 전통적인 우리나라 궁의 건축 구조를 세트 케이스에 입체적이고 화려하게 디자인해 고급스러움과 소장 가치를 높였다.
LG생활건강 자연·발효 화장품 ‘숨37°’은 단 한 병으로 8가지 피부 변화를 선사하는 안티에이징 비법, 숨마 엘릭서 에센스를 중심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여신 피부를 경험할 수 있는 '숨마 엘릭서 스페셜 세트'를 선보였다.
'숨마 엘릭서 에센스'는 수 천 년 전의 비밀 처방에서 까다롭게 선별한 성분과 발효 과학 노하우를 접목하여 완성한 8가지 핵심 성분을 15% 고함량으로 담아내, 에센스 단 한 병 만으로 주름, 광채, 탄력, 장벽 등 8가지 피부 변화를 선사하는 금빛 에센스다.
LG생활건강 감성적 피부과학 화장품 ‘오휘(OHUI’)가 추석을 맞이해 1억개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담은 더 퍼스트 제너츄어 심마이크로 에센스 및 제뉴뮨 앰풀, 크림 인텐시브, 2구 립밤 팔레트 등의 증정으로 구성한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심-마이크로 에센스 2종 스페셜 세트’를 출시한다.
LG생활건강은 ‘이자녹스’에서 재조합 태반 핵심 성분을 담아 피부의 찬란한 힘을 되찾아 주는 최고급 라인 ‘이자녹스 테르비나 AD 4종 기획 세트’를 선보였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