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글래드 제주의 레스토랑 ‘삼다정’에서 유럽 미식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글래드호텔앤리조트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메종 글래드 제주의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에서 11월30일까지 ‘유럽 미식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유럽 미식회 프로모션은 유럽 6개국(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영국, 독일, 헝가리)의 대표 메뉴 14종과 신선한 해산물, 프리미엄 스테이크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주요 메뉴는 이탈리아의 가정식 닭고기 스튜로 초벌구이한 닭고기를 토마토 소스에 졸여서 만드는 요리 카치아토라, 송아지 정강이 뼈 고기에 토마토 소스를 얹은 리소토를 곁들이는 이탈리아 요리 오소 부코, 닭고기와 야채에 포도주를 넣어 조린 프랑스 요리 코코뱅, 새우와 마늘, 올리브오일을 주재료로 만든 스페인의 전채 요리 새우 감바스 알아히호 등이다.
이용 시간은 런치 오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디너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다. 금액은 성인 기준 런치 5만5000원(세금 포함), 디너는 9만5000원(세금 포함)이다.
또한 스페셜 이벤트로 성인 25%, 소인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 예약할인 이벤트’를 9월12일까지 진행하며 9월에 생일을 맞이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와인 1병 무료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코로나로 해외 여행이 힘든 요즘 여행을 가지 못하는 아쉬움과 현지의 맛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유럽의 다양한 요리를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즐길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