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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본점 샤넬 매장 직원 코로나 확진
7일 오후 매장 조기 폐점…"방역당국과 논의 후 재개 시점 결정"
입력 : 2021-09-09 오전 10:51:48
신세계백화점 본점 샤넬 매장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샤넬 매장 앞. 사진/뉴시스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신세계백화점 본점 샤넬 매장의 판매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샤넬 매장의 직원이 지난 7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샤넬 매장은 확진 판정을 받은 당일 오후 매장을 조기 폐점했다. 
 
해당 직원은 지난 6일까지 근무했으며, 이후 건강에 이상을 느껴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신세계백화점은 샤넬은 매장 전 직원에 대한 전수 조사에 착수했고, 매장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추가 확진자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영업 재개 시점은 샤넬, 방역당국과 논의를 거쳐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심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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