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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한정판 ‘로얄살루트 21년 레오 패키지’ 출시
동양 건축양식 디자인 적용
입력 : 2021-09-03 오전 10:35:42
로얄살루트 21년 레오 패키지,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로얄살루트가 추석을 맞아 한정판 패키지를 내놓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로얄살루트 21년 레오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로얄살루트 21년 레오 패키지는 로얄살루트 브랜드를 상징하는 사자 앰블럼에서 따온 ‘레오’라는 이름과 아시아의 대표적인 건축 양식인 격자 문양을 컨템포러리하게 디자인에 적용한 한정판 제품이다.
 
이번 에디션이 더욱 특별한 것은 나만의 커스터마이징으로 단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선물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패키지 내부에 선물을 받는 분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더욱 유니크하고 의미있는 선물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또한 로얄살루트 21년 레오 패키지는 로얄살루트 포트폴리오의 대표 위스키이자 영국의 왕실을 상징하는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최상의 원액만을 엄선해 최고의 블렌딩을 거쳐 탄생된 21년 시그니처 블렌드는 섬세하고 풍부한 맛과 컬러풀한 풍미를 음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얄살루트 관계자는 “자신의 취향과 아이덴티티, 그리고 컨템포러리한 럭셔리를 추구하는 영 럭셔리 세대의 니즈에 맞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예술적인 에디션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에디션은 색다른 감각으로 완성된 컨템포러리 아트와 예술적 위스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추석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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