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정규 2집 'NOEASY(노이지)'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31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3일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NOEASY'는 이날 기준 가온차트 누적 출고량 110만 장을 돌파했다.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앨범 최초 밀리언셀러 기록이다.
앞서 'NOEASY'는 발매 당일까지 선주문 93만 장을 기록한 바 있다.
새 앨범 타이틀곡 '소리꾼'은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팀 내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발매 이후 24일까지 누적 기준 호주, 독일, 싱가포르 등 해외 52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를 차지했다. 23일자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차트의 104위로 진입해 24일자 차트에서는 86위로 상승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스트레이키즈.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