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부대&치즈닭갈비 도시락 메뉴 6종. 사진/원앤원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원앤원의 박가부대&치즈닭갈비가 도시락 시장에 진출한다.
박가부대&치즈닭갈비는 1인 메뉴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도시락 신메뉴 6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박가부대&치즈닭갈비의 메인 메뉴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닭갈비 도시락, 닭갈비 계란말이 도시락, 닭갈비 돈까스 도시락, 닭갈비 덮밥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닭갈비를 메인으로 한 도시락 3종은 고객 니즈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샐러드, 계란말이, 돈까스를 각각 담아냈다. 여기에 기본 찬 4종과 국을 더했다.
신메뉴 6종은 직영점인 역삼배달점을 포함해 총 14개 매장에서 판매한다. 박가부대&치즈닭갈비는 향후 신메뉴 도시락 판매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박가부대&치즈닭갈비 관계자는 “1인 가구와 비대면 소비의 증가로 도시락 시장이 커져 시장에 진출했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업계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신메뉴 개발 및 마케팅 활동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