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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빅토리아, 판매량 2.5억병 돌파
2015년 출시 이후 연평균 100% 매출 성장세
입력 : 2021-07-22 오전 9:12:40
빅토리아 16종. 사진/웅진식품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웅진식품의 탄산수 빅토리아가 누적 판매 2억5000만병을 돌파했다.
 
22일 웅진식품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출시 이후 연평균 100% 수준의 높은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2분기 판매량이 월 1000만병을 넘어섰다. 네이버쇼핑에서도 탄산수 카테고리의 인기검색어와 인기브랜드에서 빅토리아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15년 4월에 출시된 빅토리아는 특유의 톡 쏘는 탄산이 강렬한 스파클링 음료다. 빅토리아는 국내 스파클링 브랜드로는 가장 많은 총 16개의 맛을 보유하고 있다.
 
출시 초기부터 온라인 시장 특성에 맞춰 대용량인 500ml 제품으로 경쟁력을 높였다. 실제로 빅토리아는 한 상자(20병)를 온라인에서 1만원 수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빅토리아가 특유의 강력한 탄산과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취향과 입맛을 충족시키며 탄산수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빅토리아는 건강하고 시원한 스파클링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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