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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사과, 연예인 폭로 유튜브 구독 논란 “불편 드려 죄송”
입력 : 2021-07-20 오전 10:28:42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안보현이 연예인들을 폭로하는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것에 대해 사과를 했다.
 
안보현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브라보현채널의 안보현입니다. 먼저 채널과 관련해 좋지 않은 소식으로 많은 분들을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처음 브라보현채널을 개설한 2019년에는 제가 모든 부분을 관리해 왔으나 2020년 하반기부터 관리자가 저를 대신하여 영상 업로드, 편집 등 모든 채널 관리를 도맡아 해오고 있다그러던 와중에 관리자의 실수가 있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사실 여부 확인 후 이렇게 글을 올린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가 만들고 시작한 브라보현채널을 제대로 운영, 관리하지 못한 점은 변명의 여지없이 저의 책임이다. 앞으로는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채널을 세심하게 관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를 했다.  
 
최근 안보현 유튜브 채널의 구독 목록에는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논란이 일었다.
 
안보현 사과.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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