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사장 권처신)은 지난 17일 태국 푸켓 현지에서 ‘2008년 카네이션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판매왕에 ‘최병숙’씨가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최병숙씨는 1999년 한화손해보험에 입사한 이래 대전 충남지역의 공무원, 연구원, 사업가들을 주요 고객으로 지난 2005년 판매왕을 차지한데 이어 3년만에 다시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권처신 사장은 이날 축사에서 “복합 금융시대를 맞아 능력있는 전문 금융컨설턴트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