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가수 전소미가 컴백을 확정하고 올여름 가요계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전소미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4일 “전소미가 8월2일 새 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전소미의 컴백은 지난해 7월 발매한 ‘왓 유 웨이팅 포’ 이후 약 1년만이다. 전소미는 '왓 유 웨이팅 포'로 전 세계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K팝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가요계 정상에 등극했다.
또한 뮤직비디오는 공개 2일 만에 유튜브 1000만 뷰를 돌파하며 '국민 센터'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전소미의 진가를 입증했다.
전소미는 '버스데이', '왓 유 웨이팅 포' 등 발표하는 앨범마다 거침 없는 상승세를 이어왔다. '자체제작 솔로'로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온 전소미가 1년 만의 새 앨범으로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전소미는 현재 새 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소미 컴백확정. 사진/더블랙레이블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