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신한자산운용이 설정한 신한 컨택트 알파 목표전환형 2호 펀드가 성공리에 마감했다.
29일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번 펀드는 코로나 시대 후 다시 돌아올 일상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으로 지난 일주일간 633억원의 자금이 몰리며 1호펀드의 성공적 모집액(227억)을 넘어섰다.
이는 작년 이후 설정된 목표전환형 펀드 중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성공적인 흥행 사례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 펀드는 백신 보급 및 접종률 증가로 오프라인 활동과 컨택트 소비 회복 국면에서 적극적인 투자기회를 포착한다.
김충선 신한자산운용 CMO 전무는 “신한자산운용은 변수가 상존하는 시장 상황에서도 끊임 없이 최적의 솔루션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당사 운용 성과를 바탕으로 자신 있게 제안하는 운용전략이 투자자들의 성과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