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카드는 오는 6월 2일까지 KB스타카드 레더스타일(Leather Style) CF 촬영시 비와 이효리가 직접 착용한 의상과 소품을 자선 경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자선 경매는 CF촬영시 비와 이효리가 직접 착용한 의상과 소품 등 18개의 아이템으로 진행된다.
KB카드 관계자는 "경매 의상 대부분이 스타일을 강조한 광고의 컨셉에 맞춰 비와 이효리만을 위해 특수 제작된 단 하나밖에 없는 아이템이라 소장가치가 높다"며 "행사 수익금이 유니세프를 통해 좋은 일에 쓰여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