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활발한 극장가 박스오피스…1위 놓고 ‘엎치락뒤치락’(종합)
입력 : 2021-06-10 오전 8:40:34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박스오피스 정상이 또 다시 바뀌었다. 화제작들이 연이어 개봉 중이다. 오랜만에 박스오피스가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10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캐시트럭9일 하루 동아 전국에서 총 32510명을 동원하며 새롭게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유료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3 4727명이다.
 
국내에도 마니아층이 두터운 스타 연출자가이 리치 감독, 그리고 아크로바틱 액션 장인으로 불리는 제이슨 스타뎀이 함께 의기투합한 캐시트럭은 범죄 조직에게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냉정한 복수를 그린다. 제이슨 스타뎀 특유의 액션 스타일이 아닌 투박하고 차가운 느낌의 액션이 새롭게 다가온다.
 
캐시트럭뒤를 이어 2위는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가 차지했다. 같은 날 2 4829명을 동원했다.
 
3위는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 2 2469, 4위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1 953명을 동원했다. 박스오피스 상위권이 오랜만에 신작 영화가 휩쓸면서 극장가 활력에 힘을 보태는 분위기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김재범기자의 다른 뉴스
“‘여고괴담6’ 여학생 사연, 학교 안에서 벌어질 공감 가능한 일”(종합)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 6일 연속 1위 ‘질주’ 원동력 분석
류승완 감독+김윤석+조인성, 초대형 탈출 프로젝트 ‘모가디슈’ 공개
(무비게이션)딱 하나 다른 너무 흔해서 특별한 ‘메이드 인 루프탑’
‘곡성’ 나홍진 감독이 작정하고 만든 태국 공포 ‘랑종’ 놓치면 안될 3가지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