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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아웃’,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 화제작 ‘주목’
입력 : 2021-06-03 오후 12:21:02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저예산 독립영화 낫아웃이 개봉과 동시에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본격 질주를 앞두고 있다.
 
 
 
낫아웃은 프로야구 드래프트 선발에서 탈락하게 된 고교 야구부 유망주광호(정재광)’가 야구를 계속 하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면서 벌어지는 얘기를 담았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낫아웃3일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3.8%를 기록하며 개봉과 동시에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특히 파이프라인을 제치고 크루엘라’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등 강세를 보이고 있는 외화에 이어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쟁쟁한 작품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입증,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낫아웃은 선택의 갈림길에 서있는 청춘을 대변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스토리로, 정재광 이규성 송이재 김우겸 등 라이징 스타들의 신선한 연기가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산하며 예비 관객들 사이에서 꼭 봐야 할 영화로 떠오르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한국영화 중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은 낫아웃은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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