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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형 단독주택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 6월 분양
숲세권과 학세권·사통팔달 교통 여건 등
입력 : 2021-05-29 오전 6:00:00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에스엠홀딩스는 경기도 양주시 옥정신도시 최초 블록형 단독주택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를 6월에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는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880-1,2,3,4,5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실수요가 풍부한 전용 84㎡ 단일면적으로만 총 18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는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주거 상품인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끌 전망이다. 우선 단지가 자리한 옥정신도시는 수도권 동북부 일대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 손꼽힌다. 대지면적 706만여㎡에 4만 2019가구, 10만 7750명이 유입될 예정이며, 풍부한 인프라 확충 및 개발 기대감도 높다.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는 옥정신도시 내에서도 자연경관과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핵심입지를 자랑한다. 옥정생태숲공원 등 녹지률이 풍부해 단독주택의 장점인 숲세권의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녀를 위한 학세권, 사통팔달 교통 등의 풍부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먼저 옥정생태숲공원이 단지와 맞붙어 있고, 독바위공원, 옥정중앙공원, 옥정체육공원 등 자연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도보로 5분 거리안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 부지가 있다. 근거리에는 천보초, 옥정중, 옥정고 등 학교도 들어서 있다.
 
옥정신도시 중심상업지구를 비롯해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LF스퀘어 등 대형마트 및 쇼핑몰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공공시설과 대형의료시설, U-city복합센터 등도 예정되어 있어 향후 생활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 교통, 생활, 문화 등 각종 인프라가 구축 중으로, 생활의 편리함이 예고된다.
 
교통여건으로는 수도권 1호선 덕계역이 차량 5분 거리에 자리해 종로와 시청, 서울역 등에 한 번에 연결되며, 단지 인근으로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옥정중앙역(예정), 수도권 1호선 회정역(예정)이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다. 양주와 수원을 연결하는 GTX-C 노선의 덕정역은 올해 착공이 예정이며 동부간선도로 확장도 예정돼 있다. 
 
또한, 섬유와 패션, 전기, 전자 등 첨단섬유와 디자인 산업을 목적으로 1424억원이 투입되는 양주테크노밸리(2024년에 준공 예정) 조성 등 개발 호재가 자리해 있다. 단지 설계에서는 테라스가 설치되고, 낭만 꿈터 다락방, 전용 주차장, 텃밭에서 직접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개인정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최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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