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루이비통, 신세계 타임스퀘어서 'LV X NBA 캡슐 컬렉션' 선봬
6월6일까지 'LV X NBA' 팝업 스토어 운영
입력 : 2021-05-28 오후 2:46:52
신세계 타임스퀘어의 루이비통 LV X NBA 캡슐 컬렉션 팝업 스토어. 사진/루이비통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루이비통이 28일부터 오는 6월6일까지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1층에서 ‘LV X NBA 캡슐 컬렉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매장은 전세계 오직 6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LV X NBA 팝업 스토어 중 하나로,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에서 선보이는 루이비통의 첫 남성 팝업 매장이다. 
 
팝업 스토어에서 선보이는 이번 LV X NBA 캡슐 컬렉션은 루이 비통과 미국프로농구(NBA)의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한 두번째 남성복 캡슐 컬렉션이다.
 
루이 비통의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는 팝 컬쳐, 패션 및 스포츠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루이 비통과 NBA의 엠블럼이 결합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컬렉션의 일부 제품은 디자인과 스포츠를 결합하는 영역에 일가견이 있는 디자이너 돈 크롤리(Don Crawley)와 함께 탄생시켰다.
 
한편 LV X NBA 컬렉션은 경기와 프레스 컨퍼런스는 물론 여행에 이르기까지 선수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완벽한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심수진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