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오른쪽)과 권형택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25일 '국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부동산원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2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국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주택가격과 시장 동향 조사에 필요한 정보의 제공 △부동산 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 △기타 협약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한다. ‘부동산 시세정보’와 ‘주택보증 관련 정보’ 등 다양한 부동산 정보도 상호교류한다.
이번 협약은 한국부동산원과 HUG 간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국민의 주거안정과 정부 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부동산 정보 확대 및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