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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빈, ‘옷소매 붉은 끝동’ 캐스팅…첫 사극 도전
입력 : 2021-05-25 오후 12:22:59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권현빈이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을 확정 짓고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권현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권현빈이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정백익 역을 맡아 첫 사극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려는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다.
 
권현빈이 맡은 정백익은 자신을 왕의 외손으로 만들어 준 화완옹주에게 절대복종하는 한편 내면에는 미천한 출신에 대한 열등감과 권력을 향한 야망을 지닌 인물이다. 화완옹주를 위해 이산과 대립하며 극 전개에 긴장감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이번 드라마로 데뷔 후 첫 사극 연기를 선보이는 권현빈은 새로운 매력과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
 
권현빈은평소 존경해온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고 설렌다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첫 사극 도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앞서 권현빈은 드라마보그맘’, 웹드소녀의 세계’ ‘카페 킬리만자로’ ‘썸머가이즈’, 시트콤놓지마 정신줄’, 영화트웬티해커등으로 안정적인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한 바 있다.
 
동명의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옷소매 붉은 끝동' 2021년 하반기 방송된다.
 
 
권현빈 '옷소매 붉은 끝동' 캐스팅. 사진/YG엔터테인먼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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