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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미국 시트콤 ‘프렌즈’ 컬래버레이션 출시
입력 : 2021-05-21 오전 10:30:11
스파오가 미국 시트콤 '프렌즈'와 협업한 '프렌즈 컬렉션'을 출시한다. 사진/이랜드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스파오가 미국 시트콤 ‘프렌즈’와 협업한 ‘프렌즈 컬렉션’ 상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렌즈는 1990년대를 대표하는 미국 대중문화 중 하나인 시트콤으로 전 세계적으로 아직 많은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오는 27일 17년 만에 원년 멤버들이 뭉쳐 방영되는 프렌즈 특별편에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출연할 예정임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빌보드 등 외신은 13일(현지시각) 방탄소년단과 함께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레이디 가가,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 코미디언 제임스 코든 등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스파오가 전개하는 이번 프렌즈 에디션은 티셔츠와 파자마, 레이첼 원피스, 가디건 등 프렌즈 주인공 및 드라마 속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상품으로 선보인다. 파자마 4종, 티셔츠 5종, 헤어핀, 원피스, 카디건, 원마일팬츠 등 총 18종의 상품으로 구성된다.
 
스파오 관계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프렌즈측과 협업해 선보이는 이번 에디션은 고객 1만명의 의견을 반영해 기획한 상품"이라며 "여성과 남성이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상품군으로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파오의 ‘프렌즈 에디션’은 오늘 스파오닷컴과 무신사, 스파오 오프라인 매장에서 최초 공개되며, 출시를 기념해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프렌즈 센트럴퍼크 머그컵’을 증정한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심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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