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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명동' 리네이밍
'조선' 브랜드 책임 강화…'일석이조 패키지' 및 '1+1 프로모션' 운영
입력 : 2021-05-02 오전 11:40:10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명동' 외관.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비즈니스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이 이달부터 사업장명을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서울역',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으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조선’ 브랜드를 사업장명에 직접 표기해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호텔임을 명확히 하고 조선 브랜드로서의 책임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날의 셀렉트 호텔 브랜드 중 하나로 주체적인 여행자를 위한 모던하면서도 캐쥬얼한 스타일의 호텔 브랜드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두 호텔의 리네이밍을 기념해 조선호텔앤리조트를 아우르는 부대시설 이용 혜택을 담아 클럽조선 리워드 회원 전용상품으로 ‘일석이조 패키지와 ‘1+1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프로모션은 오는 3일부터 18일까지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일석이조 패키지는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과 포포인츠 조선 명동 호텔에서 1박 객실 숙박 시 14시 레이트 체크 아웃과 2인 조식 뷔페 50% 할인, 그리고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식음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음할인권(2만원)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웨스틴 조선 서울의 수영장 이용권(2인·월~목 오전 입장권) 혜택을 담았다.
 
패키지 판매가격은 슈페리어룸 기준으로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 12만5000원(세금·봉사료 포함가), 포포인츠 조선 명동 12만9000원(세금·봉사료 포함가)이며, 조선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의 웹과 앱에서 직접 예약 또는 유선 예약 가능하다.
 
또한 클럽 조선의 무료회원인 리워드 고객 대상 판매 상품으로 신규 가입 시 제공되는 객실 1만원 할인권도 중복 사용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객실 1+1 프로모션은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과 포포인츠 조선 명동 호텔의 룸온리 상품으로 1+1 투숙이 가능하며 투숙기간 내 각각 일자를 지정하여 1박씩 이용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1+1 총 2박을 9만6800원(세금·봉사료 포함가)로 합리적인 가격에 두 호텔을 모두 이용 가능하며, 해당 패키지는 유선 예약 또는 이메일로 예약 가능하다. (단, 1+1 프로모션은 리워드 객실 1만원 할인권 적용 제외)
 
이와 더불어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과 명동의 리네이밍을 기념해 투숙객 대상 경품이벤트를 함께 준비했다.
 
오는 3일부터 7월14일까지 기간 내 해당 상품으로 투숙한 고객들은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투숙한 고객 중 추첨해 20만원 상당의 조선호텔앤리조트 통합 숙박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심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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