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21일 KISA 통합 1주년을 기념하고 인터넷 상담전화 'e콜센터 118'를 알리기 위해 '118 국토순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KISA 직원 8명으로 구성된 '118 국토순례단'은 자전거를 타고 21일 속초를 출발해 홍천, 인제, 가평 등을 거쳐 다음날인 22일 가락동 청사에 도착할 예정이다.
일주하는 동안 e콜센터 118 안내엽서를 주민들에게 나눠주고 118댄스, 118우산 등을 이용한 퍼포먼스를 통해 e콜센터 118를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장세정 KISA 홍보팀 과장은 "순례는 현재 트위터를 통해 생중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e콜센터 118를 알리기 위한 추가적인 홍보가 계획되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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