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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택배, 물류센터서 확진자 11명 발생…"대체인력 투입해 정상 운영"
상하차 파트 근로자 11명 확진…"배송 차질 없이 정상 운영중"
입력 : 2021-03-24 오후 5:59:05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롯데글로벌로지스(롯데택배) 서울 물류센터에서 상하차 인력 11명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다. 롯데택배는 현장 인원을 전원 자가격리 조치하고 대체인력을 투입해 물류센터를 정상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24일 롯데택배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 물류센터에서 지난 20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상하차 업무를 하던 근로자로, 확진자와 함께 당시 현장 근로자 116명 전원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또한 22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현장 방역을 실시했다.
 
롯데택배 관계자는 "지난 20일 상하차 근로자들의 코로나 확진으로 전원 자가격리 조치했다"며 "배송에는 문제 없으며 대체인력을 투입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심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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