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남자 관객들의 액션 본능을 200% 자극하는 블록버스터 ‘라스타트’ (수입: (주)콘텐츠판다 l 배급: NEW)가 다음 달 국내 개봉한다. ‘리스타트’는 의문의 타임루프에 갇혀 매일 아침 7시가 되면 부활하는 남자 ‘로이’가 정체모를 킬러들에게 쫓기다 액션 본능에 눈을 뜨며 시작되는 얘기를 그린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 ‘해피 데스데이’ ‘테넷’을 이을 타임루프 소재 작품으로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리스타트’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크로스본즈’역으로 전 세계에 확고한 팬들을 보유하게 된 배우 프랭크 그릴로가 매일 부활하는 남자 ‘로이’로 출연한다. 실제 격투기 마니아이자, 엄청난 피지컬로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을 잇는 할리우드 액션 배우로 자리잡은 그는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죽고 살기를 반복하다 액션 본능에 눈을 뜨게 되는 ‘로이’ 캐릭터를 통해 쾌감 지수 100%의 시원하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더해 멜 깁슨, 나오미 왓츠, 양자경까지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과 귀가 즐거운 액션 블록버스터를 기다리는 관객들을 벌써부터 설레게 한다.
8일 공개된 포스터는 “살고 싶다면 매일 죽어야 한다”는 카피와 함께 다양한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어 ‘리스타트’ 액션과 압도적인 스케일을 기대케 한다. 또한 멜 깁슨과 나오미 왓츠, 양자경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정체모를 킬러들에게 쫓기는 ‘로이’와 함께 반복되는 의문의 타임루프 속에서 어떤 얘기와 액션을 펼쳐나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리스타트’는 ‘나쁜 녀석들: 포에버’ 각본과 ‘더 그레이’제작 및 연출, ‘A-특공대’ 각본 및 연출 등 할리우드에서 멀티 플레이어로 맹활약 중인 조 카나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아이리시맨’ ‘론 서바이버’ 제작진이 함께 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1차 포스터 공개와 함께 할리우드 최강 배우들의 폭발하는 액션쾌감으로 기대를 높이는 무한액션 블록버스터 ‘리스타트’는 다음 달 국내 개봉한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