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새해 첫 여행은 켄싱턴호텔에서"…1박에 최저 7만9000원
켄싱턴 2+1 프로모션...선착순 100객실 한정 숙박권 1매 제공
입력 : 2021-01-13 오전 11:23:08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신축년을 맞아 새해 첫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한 '켄싱턴 2+1 프로모션'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담아 특별한 새해 첫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지점은 전국 주요 관광 명소 인근에 위치한 켄싱턴호텔 4개 지점(여의도·평창·설악·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8개 지점(가평·충주·설악비치·설악밸리·지리산남원·지리산하동·경주·서귀포)이며 투숙 기간은 1월18일부터 3월31일까지다.
 
주요 혜택은 △객실 2박 △조식 2인, 애슐리 퀸즈 투고 세트,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로고가 새겨진 켄싱턴 달력,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 등 지점별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됐다. 패키지 가격은 지점별 상이하며 최저 7만9900원(1박 기준, 세금 포함)부터다.
 
이와 함께 선착순 100객실에 한해 객실 숙박권 1매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숙박권은 연휴 및 성수기 기간 제외이며 토요일 투숙 시 추가금액이 있다. 추가금액은 지점별로 다르며 사용 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해당 프로모션은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켄싱턴 리워즈에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고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19가지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켄싱턴 화이트 케어(Kensington White Care)’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고객들이 코로나 감염의 우려 없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투숙할 수 있도록 위생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설악산을 배경으로 서있는 켄싱턴호텔 설악의 루트마스터 이미지. 사진/켄싱턴호텔앤리조트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심수진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