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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키즈, '2020 윈터 다운재킷 컬렉션' 출시
입력 : 2020-11-04 오전 10:13:24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때이른 추위가 시작되며 겨울 아우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 특히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겨울 패션을 고민하는 부모들이 늘어가는 가운데, 휠라 키즈가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트렌디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겸비한 다운재킷을 한데 모아 선보여 주목된다.
 
휠라코리아가 전개하는 키즈 브랜드 휠라 키즈는 ‘2020 윈터 다운재킷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들의 활동성과 겨울 추위를 고려, 취향과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길이·스타일별 다운재킷을 다양하게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휠라 키즈의 윈터 다운재킷 컬렉션은 휠라가 지닌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브랜드 로고와 네이비, 화이트, 레드 등 고유 컬러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스킨 핑크, 라임그린, 망고 등 이색 컬러를 더해 사용했다. 특히 모(母) 브랜드 휠라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의 다운재킷이 출시돼 트렌디한 패밀리룩을 연출하기에도 좋다.
 
올 시즌 휠라 키즈 대표 다운재킷인 ‘키즈 리버시블 다운’은 제품 하나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양면형 숏다운 재킷이다. 삼단 블록 배색면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뒤집어서는 포근한 분위기의 단일 색상의 바람막이 재킷 스타일로도 입을 수 있다.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로 덕다운 충전재(솜털80:깃털20)를 사용했다.
 
휠라 블랙 박스 로고가 포인트인 ‘큐브다운’은 블랙, 화이트 등 기본 색상부터 스킨핑크, 망고, 레드(홀세일 전용) 등이다. 역시 덕다운 충전재로 경량성과 보온성을 갖췄고, 안감 내부에는 패딩 분실 방지를 위한 이름표를 부착할 수 있다.
 
휠라 키즈의 롱다운 베스트셀러인 ‘키즈 에이스 롱다운’이 2020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돼 출시됐다.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길이지만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의 특징을 고려, 재킷 옆 밑단에 스냅 단추를 달아 활동성을 높였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올해는 가볍고 활동성이 높을 뿐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도 용이한 숏다운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라며 “휠라 키즈의 윈터 다운재킷 컬렉션은 스타일은 물론 활동성, 실용성을 지닌 숏다운부터 혹한기 아이들을 따뜻하게 지켜줄 롱다운까지 총망라된데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가심비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최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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