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씰리코리아가 8일까지 서울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씰리침대 창립 139주년을 기념해 ‘데즐링 디럭스 티타늄 오리지널’, ‘엑스퀴짓’, ‘프레지던트 플렉스’ 등 씰리의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들 제품은 모델에 따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구스 이불솜, 호텔식 침구 세트 등 구매 금액대별 다양한 사은품까지 받아볼 수 있다.
‘데즐링 디럭스 티타늄 오리지널(Dazzling DLX Ti Original)’은 씰리침대 창립 139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신제품으로 새로운 컬러와 패턴이 적용됐다. 체중의 50%를 지지하는 매트리스 3분의1 지점에 고밀도 폼을 추가로 설치해 신체 굴곡에 따른 최적의 지지력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매트리스 신제품을 증정하는 '러브레터 이벤트'도 마련됐다. QR코드를 통해 씰리침대 바이럴 영상을 시청하고 사랑하는 상대에게 전하는 간단한 편지를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우수 사연으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씰리침대가 최근 출시한 창립 139주년 기획 매트리스 ‘데즐링 디럭스 티타늄 레트로(Dazzling DLX Ti Retro)’가 증정된다.
또한 오는 8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씰리 팝업 매장에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 고객 50명에게는 손 세정제를, 매트리스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매트리스 케어 클리닝 쿠폰을 증정한다.
씰리코리아가 8일까지 서울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팝업 스토어를 열고 프리미엄 제품을 소개한다. 사진/씰리침대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