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울산 남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총공사비 1086억원 규모…8월 분양
입력 : 2022-05-16 09:53:31 수정 : 2022-05-16 09:53:31
울산 남구 신정동 공동주택 조감도.(사진=금호건설)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금호건설(002990)은 총공사비 1086억원 규모의 ‘울산 신정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울산광역시 남구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7층, 4개동 규모의 아파트 402세대를 짓는 프로젝트로, 전용면적 84㎡의 단일평형으로 구성된다. 공사기간은 실 착공일로부터 39개월이며 착공과 분양은 오는 8월에 예정돼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로 울산 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입지에 금호건설의 아파트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풍부한 주택사업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주택상품을 지어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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