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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내일을 키워가는 집' 캠페인 1000만뷰 돌파
'모험놀이터 프로젝트' 등에 호평
2022-08-16 17:32:31 2022-08-16 17:32:31
'내일을 키워가는 집' 신규 캠페인 화면. (사진=KCC건설)
[뉴스토마토 김성은 기자] KCC건설은 신규 캠페인 '내일을 키워 가는 집'이 온에어 2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내일을 키워 가는 집은 앞으로 미래가 될 아이들을 위한 아파트 내 유일한 공간인 놀이터를 소재로 한 캠페인이다. 여름날 놀이터의 한 순간을 하나의 프레임으로 구성해 인위적인 연출은 배제하고, 소리와 영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ASMR 기법을 사용해 제작됐다.
 
익숙한 일상의 풍경이지만 광고에서는 보기 드문 낯선 화면을 아이들의 재잘거림과 웃음소리로 채워 몰입도를 높였다.
 
캠페인 유튜브 영상에서는 스위첸의 '모험놀이터 프로젝트'를 확인할 수 있다. 모험놀이터는 어른들의 기준에서 조형미를 앞세워 조경의 일환으로 만드는 놀이터 대신 아이 눈높이에서 설계된 놀이터 프로젝트를 말한다.
 
동화 같은 스토리를 모티브로 제작하는 등 감성적인 측면을 고려했을 뿐만 아니라, 안전한 기준 내에서 보다 흥미롭고 속도감 있는 놀이 요소들을 배치해 도전과 용기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스위첸이 추구하는 가치를 일관성 있게 보여줘서 좋은 것 같다, 노키즈존이 당연한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도 좋다" 등의 호평 속에서 스위첸의 철학을 담은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KCC건설 관계자는 "놀이터에서 들리는 아이들 소리가 더욱 커지길 바라며 기획했던 스위첸 캠페인의 진심이 소비자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KCC스위첸은 가족의 모든 구성원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은 기자 kse586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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