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상장 첫날 코난테크, 공모가 상회…시초가 10% 하락
입력 : 2022-07-07 10:03:17 수정 : 2022-07-07 10:03:17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코난테크놀로지가 상장 첫날 시초가보다 10% 넘게 하락하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5분 현재 코난테크놀로지는 시초가보다 3700원(10.48%)하락한 3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2만5000원)보다 41.2% 높은 3만5300원으로 결정됐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지난 1999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출신 인공지능 연구진이 설립한 인공지능 솔루션 기업이다.
 
회사는 대용량 자연어를 처리해 원하는 결과를 찾는 검색 엔진 서비스 ‘코난서치’ △딥러닝 기반 영상 분석·인식 서비스‘코난와처’ △음성 인식 기반 자막 생성 서비스 ‘코난 리스너’ △대화형 프로그램 ‘코난 챗봇’ 등을 개발했다.
 
지난 27일~28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482.6대 1을 기록했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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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증권부 신송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