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마니커·하림, 닭고기 가격 급등 전망에 이틀째 '강세'
입력 : 2022-05-25 09:19:35 수정 : 2022-05-25 09:19:35
[뉴스토마토 김연지 기자] 닭고기 관련주가 2거래일 연속 강세다.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 등으로 말레이시아 정부가 닭고기 수출을 중단한다고 밝히자 닭고기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마니커는 전 거래일 대비 130원(6.58%) 상승한 210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림(136480)은 전 거래일 보다 155원(4.31%) 오른 3755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마니커는 전 거래일보다 13.83% 오른 1975원에, 하림은 3.75% 오른 3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앞서 말레이시아는 오는 6월부터 자국 내 닭고기 가격과 공급이 안정을 찾을 때까지 월 360만마리 닭고기 수출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김연지 기자 softpaper6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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