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카카오, 9만원도 깨졌다…그룹주 동반 약세
입력 : 2022-01-19 09:50:07 수정 : 2022-01-19 09:50:07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카카오가 장중 9만원선이 깨졌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3분 현재 카카오(035720)는 전날 보다 2600원(2.83%) 내린 8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카카오는 지난 10일 종가기준으로 10만원선이 깨진 이후로 12일 하루를 제외하면 줄곧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카카오뱅크(323410)(-1.62%), 카카오페이(377300)(-1.87%) 등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
 
특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카카오페이 먹튀를 철저히 조사하고 예방하겠다”는 발언을 하자 카카오 그룹에 대한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지난달 10일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는 스톡옵션으로 받은 회사 주식 23만주를 시간 외 대량 매매로 팔아치웠다. 류 대표 등 카카오페이 임원 8명이 모두 44만993주를 매각해 모두 878억원의 차익을 봤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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