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라젠 최대주주 '엠투엔', 하한가 직행
입력 : 2022-01-19 09:15:50 수정 : 2022-01-19 09:15:50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신라젠에 대한 상장폐지 결정에 최대주주 엠투엔(033310)이 장 시작과 동시에 하한가를 기록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6분 현재 엠투엔은 가격 제한폭까지 내린 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투엔은 전날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로부터 상장폐지 결정을 통보받은 신라젠의 최대주주다. 엠투엔은 신라젠의 지분 18.91%를 보유하고 있다. 신라젠은 개선기간 동안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엠투엔에 600억원을 투자받았다. 
 
신라젠은 지난 2020년 5월부터 임직원 배임 및 횡령 등으로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해 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기심위의 상장폐지 결정 이후 다시 20일 이내에 코스닥시장위원회가 상장폐지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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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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