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신임 대표이사에 장덕현 삼성전자 부사장 내정
반도체 개발 전문가…"글로벌 부품사 성장 기여 기대"
입력 : 2021-12-07 13:01:38 수정 : 2021-12-07 13:01:38
[뉴스토마토 최유라 기자] 삼성전기(009150)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장덕현 삼성전자(005930) 부사장을 승진 내정했다고 7일 밝혔다.  
 
장 사장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솔루션(Solution)개발실장, 시스템(System) LSI사업부 LSI개발실장, 시스템온칩(SOC)개발실장, 센서(Sensor)사업팀장 등을 역임한 반도체 개발 전문가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사진/삼성전기
 
삼성전기는 "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다양한 제품의 기술리더십을 갖춘 장덕현 신임 사장의 대표이사 내정으로 삼성전기가 경쟁사를 뛰어넘어 글로벌 톱(Top) 부품회사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유라 기자 cyoora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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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유라

반갑습니다. 산업1부 최유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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