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솔본, 코로나19 '누' 변이 출현에 인피니트헬스케어와 함께 주목
입력 : 2021-11-26 16:40:20 수정 : 2021-11-26 16:40:20
 
[뉴스토마토 김연지 기자] 솔본(035610)이 자회사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와 함께 소폭 상승했다.
 
26일 솔본은 전일 대비 30원(0.54%) 상승한 561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재필 토마토투자클럽 전문가는 이날 토마토TV '진짜 쉬운 진단' 프로그램에 출연해 "솔본의 자회사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원격 진료로 엮이는 종목"이라며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누'가 발견됐다고 하면서 오전에  각광을 받으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솔본은 정치 테마주로도 엮여있다.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의 관련주로 엮여있다"면서 "또 원격 진료나 AI, 빅데이터와도 관련이 있는 종목이니까 4차 산업혁명 이런 쪽하고도 굉장히 연관이 많은 종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홍준표 관련주로 1만원이 넘어갔다가 지금은 반토막 정도의 수준이지만 누 바이러스 이런 것들로 조금 시끄럽더라도 차근차근 모아간다면 좋은 모습을 한 번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연지 기자 softpaper6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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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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