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욱 변호사, 귀국 후 검찰에 체포(1보)
입력 : 2021-10-18 05:53:29 수정 : 2021-10-18 05:53:29
[뉴스토마토 최기철·이범종 기자]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가 귀국 후 검찰에 체포됐다.
 
남 변호사는 18일 오전 5시쯤 인천공항에 입국한 뒤 곧바로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 검사)에게 체포됐다.
 
남 변호사는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사업자인 화천대유 계열사 천화동인4호의 실소유주로, 우리시간으로 어제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발 대한항공 KE012편을 탑승해 귀국했다.
 
그래픽/뉴스토마토
 
최기철·이범종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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