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휴마시스,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 소식에 급등
입력 : 2021-09-23 09:47:24 수정 : 2021-09-23 09:47:24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 휴마시스(205470)가 셀트리온과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신속항원 진단키트의 미국 공급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44분 기준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보다 23.13%(3400원) 오른 1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트리온은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신속항원 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를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를 통해 미국 내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셀트리온USA는 미 국방부 산하 조달청이 구매사업의 공급업체로 최정 선정돼 이르면 다음달 1일부터 군시설, 요양원, 지역검사소 등 미국내 2만5000여개 지정 조달처로 디아트러스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 기간은 내년 9월 16일까지로 상황에 따라 계약금이 최대 7382억 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분석된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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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증권부 신송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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